JONG HWA,K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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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ublic of Korea

오늘은 세계혈우인의 날이네요~

반평생 혈우병으로 산다는 것은 쉽지가 않았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버티고 살아올 수 있었던 것은, 나를 버티게 했던 할머니와 아버지, 두 여동생의 힘이 가장 컸던 것 같습니다.

아버지는 지금 계시지는 않지만 하늘나라에서 나를 항상 지켜본다고  생각을 하면  예방요법 및 몸관리를 잘하여 아프지 않도록 해야 겠어요~

아버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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