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환

이성환

Republic of Korea

세계혈우인의 날 4월 17일

나는 평범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

이제는 일상이 되어버린 혈우병과의 삶이다. 유지요법을 제대로 시작하면 다른 사람들과 별다른 차이 없이 지내는 나를 보면 어느순간은 혈우병이라는 사실을 잊고 살아가는 시간들이 존재한다.

평범하지만 평범하지않는 우리의 삶이 연속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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