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희정

백희정

Republic of Korea

사춘기에 알게된 혈우병으로 아이와 부모가 함께 놀랐고,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응고인자가 있음에 감사드리고,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이제 마음의 안정을 찾은 듯 합니다. 가족과 오랜만에 벚꽃 구경 을 했어요. 모두들 “지금”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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